🔁 여러 가지 순열

또 뽑고, 둥글게 앉고

규칙이 조금 바뀌면 세는 법도 달라져요.

한 번 쓴 것을 또 써도 된다면, 자리마다 고를 수가 줄지 않아요. 늘 n가지씩이라 n을 r번 곱합니다.

종류 n
자리 r
또 써도 되는 수 순열이라면

둥근 탁자에서는 돌려서 겹치면 같은 자리예요. n가지 회전이 한 배열로 묶이니 n!을 n으로 나눕니다.

사람 n
돌리기
첫째 자리 탁자

같은 글자에 번호를 붙였다 지워 봅니다. 번호를 바꿔도 같은 단어라서, 그 겹친 수만큼 나눠야 해요.

A의 개수
B의 개수
글자 A 글자 B